Tuesday, 21 October 2008
Exodus 13:1-10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태를 제일 먼저 열고 나온 것, 곧 처음 난 것은 모두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에게 바쳐라.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처음 난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모세가 백성에게 선포하였다. "너희는 이집트에서, 곧 너희가 종살이하던 집에서 나온 이 날을 기억하여라. 주께서 강한 손으로 거기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신 날이니, 누룩을 넣은 빵을 먹어서는 안 된다. 첫째 달인 아빕월의 오늘, 너희가 이집트를 떠났다. 주께서 너희 조상에게 주신다고 맹세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희는 이 달에 다음과 같은 예식을 지켜라.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하며, 이렛날에는 주의 절기를 지켜라. 이레 동안 너희는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하며, 너희 영토 안에서 누룩을 넣은 빵이나 누룩이 보여서는 안 된다. 그 날에 너희는 너희 아들딸들에게 '이 예식은, 내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께서 나에게 해주신 일을 기억하고 지키는 것이다' 하고 설명하여 주어라. 이 예식으로, 너의 손에 감은 표나 이마 위에 붙인 표와 같이, 너희가 주의 법을 늘 되새길 수 있게 하여라. 주께서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 규례를 해마다 정해진 때에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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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주께서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셨기 때문에.... 주께서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사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통과하여 탈출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주께서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사 자기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 사랑이 저를 아직도 붙잡고 있고, 십자가는 제가 살아가는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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