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October 2008

Exodus 14:1-5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오던 길로 되돌아가서, 믹돌과 바다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쪽 바닷가에 장막을 치라고 하여라. 그러면 바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막막한 광야에 갇혀, 아직 이 땅을 헤매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내가 바로의 고집을 꺾지 않고 그대로 둘 터이니, 그가 너희를 뒤쫓아 올 것이다. 그러나 나는 바로와 그 군대를 물리침으로써 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니, 이집트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모세가 시키는 대로 하였다.이스라엘 백성이 도망 쳤다는 소식이 이집트의 왕의 귀에 들어갔다. 그러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이 백성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 "우리에게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풀어 주어 놓아 보내다니, 어쩌자고 이렇게 하였는가?" 하고 후회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 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니, 이집트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 바로의 고집을 여전히 꺾지 않으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추적하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분의 영광이 들어나기 위해 때로는 우리에게도 고난이 있을수 있고 우리가 계획하지 않았던 일들이 우리에게 임할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평안을 구하고 rejoice를 해야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더 더욱 기도에 힘을 써야합니다. 기도함으로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고난이 없어지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는 오히려 그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더 깊히 신뢰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