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9 January 2009

Exodus 32:15-18

모세는 돌아서서 증거판 둘을 손에 들고서 산에서 내려왔다. 이 두 판에는 글이 새겨 있는데, 앞뒤에 다 새겨 있었다.그 판은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것이며, 그 글자는 하나님이 손수 판에 새기신 글자이다.
여호수아가 백성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서, 모세에게 "진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고 말하였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이것은 승전가도 아니고, 패전의 탄식도 아니다. 내가 듣기에는 노래하는 소리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돌판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그들의 생명이자 참된 길이었습니닫.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글로도 허락하셨지만 (Bible)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임하셔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십니다. 성령과 함꼐 교통하며 하루하루를 살기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