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anuary 2009

Exodus 34:8-10

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서 경배하며 아뢰었다. "주님, 주께서 저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것이 사실이면, 주께서는 우리와 함께 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 백성이 고집이 센 백성인 것은 사실이나, 주께서 우리의 악과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주의 소유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너희와 언약을 세운다. 내가 너희 모든 백성 앞에서, 이 세상어느 민족들 가운데서도 이루어진 적이 없는 놀라운 일을 하여 보일 것이다. 너희 주변에 사는 모든 백성이, 나 주가 너희에게 하여 주는 그 일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를 보게 될 것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참으로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리 죄를 지여도 하나님께서는 한순간도 그들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새로운 언약을 세우며 하나님께서 앞으로 보여주시고 이우러주실 놀라운 일들을 선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십니다.때로는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이유도 우리로 하여금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여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하실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