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를 처음 열고 나온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너희 집짐승 가운데 처음 난 수컷은, 소의 맏배이든지 양의 맏배이든지, 모두 나의 것이다. 나귀의 맏배는 어린 양을 대신 바쳐서 대속하게 해야 한다. 그렇게 대속하지 않으려거든, 그 목을 부러뜨려야 한다. 너희 아들들 가운데 맏아들도 모두 대속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도 내 앞에 빈 손으로 나와서는 안 된다. 너희는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이렛날에는 쉬어야 한다. 밭갈이하는 철이나 거두어들이는 철에도 쉬어야 한다. 너희는 밀을 처음 거두어들일 때에는 칠칠절을 지키고, 한 해가 끝날 때에는 수장절을 지켜야 한다. 너희 가운데 남자들은 모두 한 해에 세 번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주 앞에 나와야 한다. 내가 뭇 민족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너희의 영토를 넓혀 주겠다. 너희가 한 해에 세 번, 주 너희의 하나님을 뵈려고 올라올 때에, 아무도 너희의 땅을 점령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1 comment:
Bring the best of our lives to God...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신들을 만들어 우상숭배 하는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직 주님께만 최선을 다해 모든것을 드리는것을 원하십니다. 예전에 읽었듯이 우리 주님은 질투하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삶에 우선순위가 되기 원하십니다. 첯열매, 첫곡식 등등... 십일조까지도 하나님께 우선 드려야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우리는 눈앞에 있는 것에게만 focus & priority을 두고 있습니다. 나의 눈을 열어 주를 보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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