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8 January 2009

Exodus 34:11-14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것을 삼가 지키도록 하여라. 내가 이제 너희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겠다.
너희는 삼가, 너희가 들어가는 땅에 사는 사람들과 언약을 세우지 않도록 하여라. 그들과 언약을 세우면,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의 제단을 허물고, 그들의 석상을 부수고, 그들의 아세라 목상을 찍어 버려라.
너희는 다른 신에게 절을 하여서는 안 된다. 나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Do not worship any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땅에 들어가도록 길을 열어주시지만 외국인들과 언약을 세우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상숭배를 싫어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하나님 외에 다른것에 마음을 뺏기며는 안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