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에게 바치는 희생제물의 피를, 누룩을 넣은 빵과 함께 바치지 말아라. 유월절 제물은 이튿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너희 땅에서 난 첫 열매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을 주 너희의 하나님의 집으로 가져 오너라. 너희는 새끼 염소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아서는 안 된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말을 기록하여라. 내가 이 말을 기초로 해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기 때문이다." 모세는 거기서 주와 함께 밤낮 사십 일을 지내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고,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판에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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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거기서 주와 함께 밤낮 사십 일을 지내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고,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판에 기록하였다...이스라엘 동포들을 살리기 위하여 모세는 사십일 동안 주님과 교제를 나누며 기다립니다. 그에게는 애통하는 마음과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만 잘먹고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이 민족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희상합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을 위해 얼마만큼 희생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습니까? 우리도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며 주님께 부르짓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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