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May 2011

히브리서 3:1-6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이 예수는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안에 성실했던 것과 같이, 자기를 세우신 분께 성실하셨습니다. 집을 지은 사람이 집보다 더 존귀한 것과 같이, 예수는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누리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어떠한 집이든지 어떤 사람이 짓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장차 말씀하시려는 것을 증언하기 위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온 집안 사람에게 성실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아들로서, 하나님의 집안 사람을 성실하게 돌보셨습니다. 우리가 그 소망에 대하여 확신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집안 사람입니다; Therefore, holy brothers, who share in the heavenly calling, fix your thoughts on Jesus, the apostle and high priest whom we confess. He was faithful to the one who appointed him, just as Moses was faithful in all God's house. Jesus has been found worthy of greater honor than Moses, just as the builder of a house has greater honor than the house itself. For every house is built by someone, but God is the builder of everything. Moses was faithful as a servant in all God's house, testifying to what would be said in the future. But Christ is faithful as a son over God's house. And we are his house, if we hold on to our courage and the hope of which we boast. (Hebrews 3:1-6)

1 comment:

Won-Min Lee said...

오늘 본문에서 들어나는 단어는 "성실" (faithfulness) 인거 같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집안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람들과 다른
모든 것들을 성실하게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늘 돌이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며 (fix our thoughts on Jesus) 또한 그분이 우리의 삶가운데 튼튼한 기초가 (foundation)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