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5 May 2011

Hebrews 1:10-14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하늘은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그것들은 없어질지라도, 주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 낡을 것이요,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두루마기처럼 말아 치우실 것이며, 그것들이 다 옷처럼 변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언제나 같으시고, 주님의 세월은 끝남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사 가운데서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 아닙니까?

1 comment:

Won-Min Lee said...

-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의 삶은 지금은 있다가도 순식간에 사라질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땅에 기초를 놓으셨고 또한 하늘도 손으로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이 모든 창조물을
단 한번에 두루마기처럼 말아 치우실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마음으로 매일 하루를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소망을 마음에 품고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웠던 사도 바울 처럼
우리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제자로서 더욱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