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바를 더욱 굳게 간직하여, 잘못된 길로 빠져드는 일이 없어야 마땅하겠습니다.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효력을 내어, 모든 범행과 불순종하는 행위가 공정한 갚음을 받았거든,
하물며 우리가 이렇게도 귀중한 구원을 소홀히 하고서야, 어떻게 그 갚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주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신 것이요,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확증하여 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표징과 기이한 일과 여러 가지 기적을 보이시고, 또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주심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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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구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원이란....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주신 선물이지만,
우리는 이 은혜를 너무 소흘히 여겨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이 구원을 소중히 여기며 이땅에서 더욱 주님을 닮아가며 충성된
제자로서 성장 해 가는 것 같습니다.롬 12:2 말씀처럼 우리는 구원의 은총을 통해서 매일 새롭게 마음을 하나님께로 정함으로 깨끗이 정결케 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해야 됩니다. 그 부르심의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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