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 April 2014
Genesis 16:1-5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였다. 그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 사람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니, 당신은 나의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서, 집안의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랐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온 지 십 년이 지난 뒤이다.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자기의 여주인을 깔보았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받는 이 고통은, 당신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나의 종을 당신 품에 안겨 주었더니,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멸시합니다. 주님께서 당신과 나 사이를 판단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Now Sarai, Abram's wife, had borne him no children. But she had an Egyptian maidservant named Hagar;
so she said to Abram, "The LORD has kept me from having children. Go, sleep with my maidservant; perhaps I can build a family through her." Abram agreed to what Sarai said.
So after Abram had been living in Canaan ten years, Sarai his wife took her Egyptian maidservant Hagar and gave her to her husband to be his wife.
He slept with Hagar, and she conceived. When she knew she was pregnant, she began to despise her mistress.
Then Sarai said to Abram, "You are responsible for the wrong I am suffering. I put my servant in your arms, and now that she knows she is pregnant, she despises me.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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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줬습니다. 그 이후로 하갈이 임신 했으며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자기의 여주인을 깔보았습니다. Consequently, 사래는 아브람을 blame 하게 되고 아브람이 책임을 져야 된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면 사래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래는 본인의 실수를 못보고 있습니다. 오직 justify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립니다.... 에덴 동산에서 이브가 선악과 나무에서 열매를 따먹고 나서 책임을 회피 했듯이 계속해서 사람의 죄성과 본능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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