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7 April 2014
Genesis 17:10-14
너희 가운데서,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와 네 뒤에 오는 너의 자손과 세우는 나의 언약, 곧 너희가 모두 지켜야 할 언약이다.
너희는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게 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이다.
대대로 너희 가운데서, 남자는 모두 난 지 여드레 만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 너희의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너희가 외국인에게 돈을 주고서 사온 종도, 비록 너희의 자손은 아니라 해도, 마찬가지로 할례를 받아야 한다.
집에서 태어난 종과 외국인에게 돈을 주고서 사온 종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렇게 하여야만, 나의 언약이 너희 몸에 영원한 언약으로 새겨질 것이다.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 곧 포피를 베지 않은 남자는 나의 언약을 깨뜨린 자이니, 그는 나의 백성에게서 끊어진다."
You are to undergo circumcision, and it will be the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every male among you who is eight days old must be circumcised, including those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money from a foreigner--those who are not your offspring.
Whether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your money, they must be circumcised. My covenant in your flesh is to be an everlasting covenant.
Any uncircumcised male, who has not been circumcised in the flesh, wi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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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나의 언약이 너희 몸에 영원한 언약으로 새겨질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이상 육의 할례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마음의 할례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새로운 언약이 매일 매일 세워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이 매일 십자가의 은혜와 능력으로 새로워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그분의 위엄을 느끼며 또한 우리의 깊은 죄성을 바라볼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내 영이 죄로 물든 제 육체를 주께 인도하길 기도합니다
마음의 할례로 예수께 미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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