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6 May 2014

Genesis 23:1-9

사라는 백 년 하고도 스물일곱 해를 더 살았다. 이것이 그가 누린 햇수이다. 그는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눈을 감았다. 아브라함이 가서, 사라를 생각하면서, 곡을 하며 울었다. 아브라함은 죽은 아내 옆에서 물러나와서, 헷 사람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나그네로, 떠돌이로 살고 있습니다. 죽은 나의 아내를 묻으려고 하는데, 무덤으로 쓸 땅을 여러분들에게서 좀 살 수 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헷 족속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였다. "어른께서는 우리가 하는 말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세우신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묘지에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서 고인을 모시기 바랍니다. 어른께서 고인의 묘지로 쓰시겠다고 하면, 우리 가운데서 그것이 자기의 묘 자리라고 해서 거절할 사람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일어나서,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큰 절을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내가 나의 아내를 이 곳에다 묻을 수 있게 해주시려면, 나의 청을 들어 주시고, 나를 대신해서,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자기의 밭머리에 가지고 있는 막벨라 굴을 나에게 팔도록 주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값은 넉넉하게 쳐서 드릴 터이니, 내가 그 굴을 사서, 여러분 앞에서 그것을 우리 묘지로 삼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Sarah lived to be a hundred and twenty-seven years old. She died at Kiriath Arba (that is,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and Abraham went to mourn for Sarah and to weep over her. Then Abraham rose from beside his dead wife and spoke to the Hittites. He said, "I am an alien and a stranger among you. Sell me some property for a burial site here so I can bury my dead." The Hittites replied to Abraham, "Sir, listen to us. You are a mighty prince among us. Bury your dead in the choicest of our tombs. None of us will refuse you his tomb for burying your dead." Then Abraham rose and bowed down before the people of the land, the Hittites. He said to them, "If you are willing to let me bury my dead, then listen to me and intercede with Ephron son of Zohar on my behalf so he will sell me the cave of Machpelah, which belongs to him and is at the end of his field. Ask him to sell it to me for the full price as a burial site among you."

1 comment:

Won-Min Lee said...

I am an alien and a stranger among you...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주며, 그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믿었고 신뢰했습니다. 하지아브라함이 막상 아내를 잃고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외롭기도 하고 나름데로 insecure 되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그렇치만 나그네/떠돌이로 사는것을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모두다 나그네/떠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구별된 삶 또한 하늘 나라의 시민은 다릏게 살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