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May 2014
Genesis 25:27-34
두 아이가 자라, 에서는 날쌘 사냥꾼이 되어서 들에서 살고, 야곱은 성격이 차분한 사람이 되어서, 주로 집에서 살았다.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에 맛을 들이더니 에서를 사랑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다.
한 번은,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허기진 채 들에서 돌아와서,
야곱에게 말하였다. "그 붉은 죽을 좀 빨리 먹자. 배가 고파 죽겠다." 에서가 '붉은' 죽을 먹고 싶어 하였다고 해서, 에서를 에돔이라고도 한다.야곱이 대답하였다. "형은 먼저, 형이 가진 맏아들의 권리를 나에게 파시오."
에서가 말하였다. "이것 봐라, 나는 지금 죽을 지경이다. 지금 나에게 맏아들의 권리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
야곱이 말하였다.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 그러자 에서가 야곱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판다고 맹세하였다.
야곱이 빵과 팥죽 얼마를 에서에게 주니, 에서가 먹고 마시고, 일어나서 나갔다. 에서는 이와 같이 맏아들의 권리를 가볍게 여겼다.The boys grew up, and Esau became a skillful hunter, a man of the open country, while Jacob was a quiet man, staying among the tents.
Isaac, who had a taste for wild game, loved Esau, but Rebekah loved Jacob.
Once when Jacob was cooking some stew, Esau came in from the open country, famished.
He said to Jacob, "Quick, let me have some of that red stew! I'm famished!" (That is why he was also called Edom. )Jacob replied, "First sell me your birthright."
"Look, I am about to die," Esau said. "What good is the birthright to me?"
But Jacob said, "Swear to me first." So he swore an oath to him, selling his birthright to Jacob.
Then Jacob gave Esau some bread and some lentil stew. He ate and drank, and then got up and left. So Esau despised his birth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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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에서가 맏아들의 권리를 가볍게 여겼듯이 혹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리를 가볍게 여기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 해 볼 필요있습니다. 에서는 왜이렇게 어리석게도 맏아들의 권리를 쉽게 판다고 맹세하였을까요? 또한 야곡은 왜이렇게 야박하게 형이 exhaust 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넘겨달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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