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9 July 2014

Genesis 31:14-21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얻을 분깃이나 유산이 더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아주 딴 나라 사람으로 여기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파실 뿐만 아니라, 우리 몫으로 돌아올 것까지 다 가지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빼앗으신 것은 다 우리와 우리 자식들의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신 대로 다 하십시오." 야곱이 서둘러서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에 나누어 태우고, 그가 얻은 모든 짐승과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모든 소유를 다 가지고서, 가나안 땅에 있는 자기 아버지 이삭에게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 라헬은,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나간 틈을 타서, 친정집 수호신의 신상들인 드라빔을 훔쳐 냈다. 그뿐만 아니라, 야곱은 도망칠 낌새를 조금도 보이지 않은 채, 아람 사람 라반을 속이고 있다가, 모든 재산을 거두어 가지고 도망하였다. 그는 강을 건너서, 길르앗 산간지방 쪽으로 갔다. Then Rachel and Leah replied, "Do we still have any share in the inheritance of our father's estate? Does he not regard us as foreigners? Not only has he sold us, but he has used up what was paid for us. Surely all the wealth that God took away from our father belongs to us and our children. So do whatever God has told you." Then Jacob put his children and his wives on camels, and he drove all his livestock ahead of him, along with all the goods he had accumulated in Paddan Aram, to go to his father Isaac in the land of Canaan. When Laban had gone to shear his sheep, Rachel stole her father's household gods. Moreover, Jacob deceived Laban the Aramean by not telling him he was running away.So he fled with all he had, and crossing the River, he headed for the hill country of Gilead.

1 comment:

Won-Min Lee said...

라헬과 레아까지도 아버지 라반한테서 등을 돌리는 순간을 볼수 있습니다. 그들은 도망치는 순간 두렵고 떨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그들 곁에 계셨으며 한사람 한사람을 보살펴 주셨습니다. 또한 야곱은 자기 아버지 이삭이 살고 있는 땅 가나안으로 돌아가기 위해 초점을 잃치 않고 계속해서 푯데를 향해 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도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손길을 바라보며 달려갔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