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uly 2014
Genesis 32:1-6
야곱이 길을 떠나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야곱 앞에 나타났다.
야곱이 그들을 알아보고 "이 곳은 하나님의 진이구나!" 하면서, 그 곳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하였다.
야곱이 에돔 벌 세일 땅에 사는 형 에서에게, 자기보다 먼저 심부름꾼들을 보내면서
지시하였다. "너희는 나의 형님 에서에게 가서, 이렇게 전하여라. '주인의 종 야곱이 이렇게 아룁니다. 저는 그 동안 라반에게 몸붙여 살며, 최근까지도 거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소와 나귀, 양 떼와 염소 떼, 남종과 여종이 있습니다. 형님께 이렇게 소식을 전하여 드립니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럽게 보아 주십시오.'"심부름꾼들이 에서에게 갔다가, 야곱에게 돌아와서 말하였다. "주인 어른의 형님인 에서 어른께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 어른을 치려고 이리로 오고 있습니다."Jacob also went on his way, and the angels of God met him.
When Jacob saw them, he said, "This is the camp of God!" So he named that place Mahanaim.
Jacob sent messengers ahead of him to his brother Esau in the land of Seir, the country of Edom.
He instructed the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my master Esau: 'Your servant Jacob says, I have been staying with Laban and have remained there till now.
I have cattle and donkeys, sheep and goats,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Now I am sending this message to my lord, that I may find favor in your eyes.' "When the messengers returned to Jacob, they said, "We went to your brother Esau, and now he is coming to meet you, and four hundred men are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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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야곱은 천사들이 그와 함께 했음에도 형 에서와 부하 사백명이 두려웠을까요? 아니면 하나님 안에서 자신감과 용기가 있었을까요? 또한 에서는 왜 부하 사백명을 거느리고 와야 했을까요? 동생 야곱이 겸손한 마음과 용서를 구하는 자세로 형 에서에게 돌아온 것은 분명했으나 형 에서는 과연 칼을 갈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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