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December 2014
Mark 13:32-37
32."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33.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34.사정은 여행하는 어떤 사람의 경우와 같은데, 그가 집을 떠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서, 각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명령한다.
35.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녁녘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무렵일지, 이른 아침녘일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6.주인이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37.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32."No one knows about that day or hour,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33.Be on guard! Be alert! You do not know when that time will come.
34.It's like a man going away: He leaves his house and puts his servants in charge, each with his assigned task, and tells the one at the door to keep watch.
35."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when the owner of the house will come back--whether in the evening, or at midnight, or when the rooster crows, or at dawn.
36.If he comes suddenly, do not let him find you sleeping.
37.What I say to you, I say to everyone: 'W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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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Keep Watch - 정신 바짝 차리고 깨어있어라는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할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이땅에 다시 돌아오실때에 우리가 죄악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고 헤매고 있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 영혼의 주인 되신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 갑자기 나오실수 있음을 기억하며 늘 정신줄을 잃치 않고 살아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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