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December 2014

Mark 14:12-19

무교절 첫째 날에, 곧 유월절 양을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가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드시게 준비하려 하는데, 어디에다 하기를 바라십니까?" 예수께서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성 안으로 들어가거라. 그러면 물동이를 메고 오는 사람을 만날 것이니, 그를 따라 가거라. 그리고 그가 들어가는 집으로 가서, 그 집 주인에게 말하기를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내 사랑방이 어디에 있느냐고 하십니다' 하여라. 그러면 그는 자리를 깔아서 준비한 큰 다락방을 너희에게 보여 줄 것이니, 거기에 우리를 위하여 준비를 하여라."제자들이 떠나서, 성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저녁때가 되어서,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가셨다. 그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서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그들은 근심에 싸여 "나는 아니지요?" 하고 예수께 말하기 시작하였다.On the first day of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when it was customary to sacrifice the Passover lamb, Jesus' disciples asked him, "Where do you want us to go and make preparations for you to eat the Passover?" So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telling them, "Go into the city, and a man carrying a jar of water will meet you. Follow him. Say to the owner of the house he enters, 'The Teacher asks: Where is my guest room, where I may eat the Passover with my disciples?' He will show you a large upper room, furnished and ready. Make preparations for us there."The disciples left, went into the city and found things just as Jesus had told them. So they prepared the Passover. When evening came, Jesus arrived with the Twelve. While they were reclining at the table eating, he said, "I tell you the truth, one of you will betray me--one who is eating with me." They were saddened, and one by one they said to him, "Surely not I?"

1 comment:

Won-Min Lee said...

"주님, 나는 아니지요?" 가룟 유다는 이렇게 질문을 했지만 그는 이미 대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은돈 몇푼때문에 넘겼습니다. 그는 두마음을 품었던 사람이어서 예수님께서 더이상 그에게 reach out 을 하실수가 없으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두마음을 품고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의 것들을 내려놔야지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기 위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정결해야 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둡니다. 우리도 가룟 유다가 그랬듯이 한 순간 죄의 유혹에 넘어질수 있음을 기억해야 되며 더욱 더 말씀 안에서 깨어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