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March 2015

1 John 2:1-6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My dear children, I write this to you so that you will not sin. But if anybody does sin, we have one who speaks to the Father in our defense--Jesus Christ, the Righteous One. He is the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and not only for ours but also for the sins of the whole world. We know that we have come to know him if we obey his commands. The man who says, "I know him," but does not do what he commands is a liar, and the truth is not in him. But if anyone obeys his word, God's love is truly made complete in him. This is how we know we are in him:Whoever claims to live in him must walk as Jesus did.

1 comment:

Won-Min Lee said...

자녀가 부모의 말을 따르고 순종해야만 잘 성장할수 있듯이 우리는 하나님읠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 우리 속안에 진리가 자리를 잡을수 있으며 또한 그래야만 하나남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될수 있음을 마음에 세겨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또한 계명을 지키는 것을 "labor"또한 부담으로 여기기 보다는 늘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 해 주시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의지하며 나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이땅에 오셨으며 우리는 그분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계명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켜서 실천할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