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March 2015

2 Peter 1:12-15

그러므로 비록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알고 있고, 또 받은 진리에 굳게 서 있지만, 나는 언제나 이런 것들을 두고서 여러분을 일깨우려 합니다. 나는, 이 육신의 장막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기억을 일깨워서 분발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대로, 내가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멀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언제든지 여러분이 이런 일들을 기억할 수 있게 하려고 힘을 쓰고 있습니다.So I will always remind you of these things, even though you know them and are firmly established in the truth you now have. I think it is right to refresh your memory as long as I live in the tent of this body, because I know that I will soon put it aside, as our Lord Jesus Christ has made clear to me. And I will make every effort to see that after my departure you will always be able to remember these things.

1 comment:

Won-Min Lee said...

to be firmly established in the truth... 한번으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의 삶가운데 기억을 일깨워서 (remind/refresh) 분발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계속해서 언급하듯이 우리는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까지 기억을 일깨워서 분발하는 훈련을 계속해서 해야지만 말씀의 능력으로 진리에 굳게 서있을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안이 이러한 reflection 이 없을 경우에 우리는 계속해서 넘어지며 진리에 굳게 서있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