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3 September 2015
Galatians 3:21-25
21 Is the law, therefore, opposed to the promises of God? Absolutely not! For if a law had been given that could impart life, then righteousness would certainly have come by the law. 22 But Scripture has locked up everything under the control of sin, so that what was promised, being given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ose who believe.23 Before the coming of this faith,[j] we were held in custody under the law, locked up until the faith that was to come would be revealed. 24 So the law was our guardian until Christ came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faith. 25 Now that this faith has come, we are no longer under a guardian. 21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과는 반대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중개자가 준 율법이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의롭게 됨은 분명히 율법에서 생겼을 것입니다. 22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입니다.
23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그런데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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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우리는 더이상 율법의 감시를 받지 않고 있음을 기억해야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것은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과는 (약속의 씨앗 - 예수 그리스도) 반대되는 것이 아닙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한테서 율법과 은혜를 둘다 받습니다. 우리가 다만 한가지 주의를 해야 될 부분은 우리는 율법을 지키는 것만으로 의로워질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마음으로만 의롭다고 credit 을 받알수 있습니다. 율법이 더이상 우리의 개앤교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무시를 해서도 안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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