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September 2015

Galatians 4:8-20

그런데 전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본디 하나님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을 하였지만, 지금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알아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무력하고 천하고 유치한 교훈으로 되돌아가서, 또다시 그것들에게 종노릇 하려고 합니까? 여러분이 날과 달과 계절과 해를 지키고 있으니,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염려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내게 해를 입힌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내 육체가 병든 것이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몸에는 여러분에게 시험이 될 만한 것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나를 멸시하지도 않고, 외면하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그 감격이 지금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여러분에게 증언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만 있었다면, 여러분의 눈이라도 빼어서 내게 주었을 것입니다.그런데 내가 여러분에게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습니까? 위에서 내가 말한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열심을 내는 것은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내게서 떼어놓아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자기네들을 열심히 따르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좋은 뜻으로 여러분에게 열심을 낸다면, 그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좋은 일입니다. 나의 자녀 여러분, 나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 이제라도 내가 여러분을 만나 어조를 부드럽게 바꾸어서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당황하고 있습니다.Formerly, when you did not know God, you were slaves to those who by nature are not gods. But now that you know God--or rather are known by God--how is it that you are turning back to those weak and miserable principles? Do you wish to be enslaved by them all over again? You are observing special days and months and seasons and years!I fear for you, that somehow I have wasted my efforts on you. I plead with you, brothers, become like me, for I became like you. You have done me no wrong. As you know, it was because of an illness that I first preached the gospel to you. Even though my illness was a trial to you, you did not treat me with contempt or scorn. Instead, you welcomed me as if I were an angel of God, as if I were Christ Jesus himself. What has happened to all your joy? I can testify that, if you could have done so, you would have torn out your eyes and given them to me.Have I now become your enemy by telling you the truth? Those people are zealous to win you over, but for no good. What they want is to alienate you from us, so that you may be zealous for them. It is fine to be zealous, provided the purpose is good, and to be so always and not just when I am with you. My dear children, for whom I am again in the pains of childbirth until Christ is formed in you, how I wish I could be with you now and change my tone, because I am perplexed about you!

1 comment:

Won-Min Lee said...

1.) 우선 제 믿음생활에서 step backward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봅니다. 내가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났고 그분을 나의 Personal Savior로 영접을 했다면 이제는 더이상 "무력하고 천하고 유치한 교훈으로 되돌아가서, 또다시 그것들에게 종노릇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2.) 첫만남의 기쁨과 설레임... 그 감격은 어디로 갔는지 늘 고민 해 볼필요가 있습니다.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자라갈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믿음생활에서 항상 튼튼한 기초를 (foundation: Word of God)세워가는 일은 더욱 중요한 것임을 기억해야 됩니다.
3.) 우리의 열심과 노력은 누그구를 향하고 있는 것인가? 혹시 내 믿음생활의 목적과 희망하는 goal은 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기억해 봅니다. 나도 율법주위자들과 다를바 없이 쓸데없는 전통과 율법을 지키려고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봅니다. 나의 믿음 생활의 유일한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가는 것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