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9 September 2015

Galatians 5:22-26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우리는 잘난 체하거나 서로 노엽게 하거나 질투하거나 하지 않도록 합시다.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Let us not become conceited, provoking and envying each other.

1 comment:

Won-Min Lee said...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우리는 모든 성령의 열매를 완벽하게 소화시키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영을 바라보며 또한 의지하며 나아갈때 성령께서 우리를 조금씩 변화 시켜 주실 것을 믿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삶을 얻은 것 만으로 우리는 만족해 해서는 안됩니다. 더 나아가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 해 주시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우리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갈 2:20 에서 말하듯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산다면 우리의 삶의 목표와, 삶의 질이 변화 되어야 함을 마음속에 세겨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