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어서 내려가 보아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이렇게 빨리 벗어나서, 그들 스스로 수송아지 모양을 만들어 놓고서 절하고, 제사를 드리며 '이스라엘아! 이 신이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신이다' 하고 외치고 있다." 주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이 백성을 살펴 보았다. 이 얼마나 고집이 센 백성이냐? 이제 너는 나를 말리지 말아라. 내가 노하였다. 내가 그들을 쳐서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그러나 너는, 내가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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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을 더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그들에게 고난과 연단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볼수 있습니다.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고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 몹시 화가 나신 하나님이십니다. 때로는 우리도 우리의 죄와 타락된 결과로 인해 연단과 고난의 시간들이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뉘우치고 배우고 또한 오뚜기처럼 일어스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고난과 연단또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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