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January 2009

Exodus 34:1-3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과 같이 깎아라. 그러면, 네가 깨뜨려 버린 처음 돌판 위에 쓴 그 말을, 내가 새 돌판에 다시 새겨 주겠다. 너는 그것을 내일 아침까지 준비해서, 아침에 일찍 시내 산으로 올라와서, 이 산 꼭대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서 있거라. 그러나 아무도 너와 함께 올라와서는 안 된다. 이 산의 어디에도 사람이 보여서는 안 된다. 산기슭에서 양과 소에게 풀을 뜯기고 있어도 안 된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2nd chance: 하나님께서는 배신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번째 기회를 주십니다. 다시 한번 새 돌판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주십니다. 또 다시 배신 할수 있다는 것을 아시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옛죄를 용서해주십니다....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이러한 은혜가 매일 부어집니다. 똑같은 죄를 반복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옛모습을 그분의 은혜로 덮어주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더이상 죄를 짓는 모습을 보시기 싫어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