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uly 2014
Genesis 32:7-12
야곱은 너무나 두렵고 걱정이 되어서, 자기 일행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 떼를 두 패로 나누었다.
에서가 와서 한 패를 치면, 나머지 한 패라도 피하게 해야겠다는 속셈이었다.
야곱은 기도를 드렸다.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고향 친족에게로 돌아가면 은혜를 베푸시겠다고 저에게 약속하신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베푸신 이 모든 은총과 온갖 진실을, 이 종은 감히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이 요단 강을 건널 때에, 가진 것이라고는 지팡이 하나뿐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는 이처럼 두 무리나 이루었습니다.부디, 제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형이 와서 저를 치고, 아내들과 자식들까지 죽일까 두렵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너의 씨가 바다의 모래처럼 셀 수도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 하시지 않으셨습니까?"In great fear and distress Jacob divided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into two groups, and the flocks and herds and camels as well.
He thought, "If Esau comes and attacks one group, the group that is left may escape."
Then Jacob prayed, "O God of my father Abraham, God of my father Isaac, O LORD, who said to me, 'Go back to your country and your relatives, and I will make you prosper,'
I am unworthy of all the kindness and faithfulness you have shown your servant. I had only my staff when I crossed this Jordan, but now I have become two groups.Save me, I pray, from the hand of my brother Esau, for I am afraid he will come and attack me, and also the mothers with their children.
But you have said, 'I will surely make you prosper and will make your descendants like the sand of the sea, which cannot be counted.' "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2 comments:
야곱은 끝네 막상 형 에서를 만날 생각을 하니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도 14년 전 그가 형을 속이고 도망갓던 시절을 기억에 떠올렸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야곱은 자신의 재산이난 manpower에 의지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말씀/약속을 기억하며 하나님께로 나오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마음고생을 많이 하며 이런저런 것을 많이 생각 했겠지만 중요한 것은 야곱의 focus는 하나남께 있었음을 볼수 있습니다.
이십여년 전에 은원이 있음에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형에게 찾아가는 용기와 순종을 볼 수 있습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