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July 2014

Genesis 33:12-15

에서가 말하였다. "자, 이제 갈 길을 서두르자. 내가 앞장을 서마."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형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아이들이 아직 어립니다. 또 저는 새끼 딸린 양 떼와 소 떼를 돌봐야 합니다. 하루만이라도 지나치게 빨리 몰고 가면 다 죽습니다. 형님께서는 이 아우보다 앞서서 떠나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저는 앞에 가는 이 가축 떼와 아이들을 이끌고, 그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세일로 가서, 형님께 나가겠습니다." 에서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내가 나의 부하 몇을 너와 같이 가게 하겠다." 야곱이 말렸다. "그러실 것까지는 없습니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럽게 맞아 주신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Then Esau said, "Let us be on our way; I'll accompany you." But Jacob said to him, "My lord knows that the children are tender and that I must care for the ewes and cows that are nursing their young. If they are driven hard just one day, all the animals will die. So let my lord go on ahead of his servant, while I move along slowly at the pace of the droves before me and that of the children, until I come to my lord in Seir." Esau said, "Then let me leave some of my men with you." "But why do that?" Jacob asked. "Just let me find favor in the eyes of my lord."

2 comments:

Won-Min Lee said...

Just let me find favor in the eyes of my lord....
야곱은 형 에서가 과거의 있었던 일들을 다 잊고 본인을 있는 모습 그대로 용서 해 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용서를 자신이 undeserve 한다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After all... 그는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15년 넘게 도망다녔는데 그 과거를 다 잊고 용서 해 줬으니 그에게는 얼마나 많은 relief 가 있었을까요?

JIYO said...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따른 이유로 형제애의 회복과 새로운 땅에서 약속된 삶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