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uly 2014

Genesis 33:6-11

그러자 두 여종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이 앞으로 나와서, 엎드려 절을 하였다. 다음에는 레아와 그에게서 난 아이들이 앞으로 나와서, 엎드려 절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요셉과 라헬이 나와서, 그들도 엎드려 절을 하였다. 에서가 물었다. "내가 오는 길에 만난 가축 떼는 모두 웬 것이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님께 은혜를 입고 싶어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에서가 말하였다. "아우야, 나는 넉넉하다. 너의 것은 네가 가져라." 야곱이 말하였다. "아닙니다, 형님, 형님께서 저를 좋게 보시면, 제가 드리는 이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께서 저를 이렇게 너그럽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를 베푸시므로, 제가 가진 것도 이렇게 넉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형님께 가지고 온 이 선물을 기꺼이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야곱이 간곡히 권하므로, 에서는 그 선물을 받았다.Then the maidservants and their children approached and bowed down. Next, Leah and her children came and bowed down. Last of all came Joseph and Rachel, and they too bowed down. Esau asked, "What do you mean by all these droves I met?" "To find favor in your eyes, my lord," he said. But Esau said, "I already have plenty, my brother. Keep what you have for yourself." "No, please!" said Jacob.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accept this gift from me. For to see your face is like seeing the face of God, now that you have received me favorably. Please accept the present that was brought to you, for God has been gracious to me and I have all I need." And because Jacob insisted, Esau accepted it.

1 comment:

Won-Min Lee said...

14년 만에 형을 만난 야곱은 "아우야, 나는 넉넉하다. 너의 것은 네가 가져라..." 는 형의 따뜻한 말에 갑자기 안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아마도 형이 아직도 화가 많이 나있을까봐 두려워서 이런 저런 준비를 (e.g. 선물) 나름데로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형 에서의 반응은 놀랍게도 분노를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오랜만에 만난 동생을 wholeheartedly 품어 줬습니다. 생각 해 보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남께 죄를 짓고 나서 회개하며 나아갈때 두렵고 떨리지만 하나님은 세상이 이해 할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