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July 2014

Genesis 34:1-10

레아와 야곱 사이에서 태어난 딸 디나가 그 지방 여자들을 보러 나갔다. 히위 사람 하몰에게는 세겜이라는 아들이 있는데, 세겜은 그 지역의 통치자였다. 세겜이 디나를 보자, 데리고 가서 욕을 보였다. 그는 야곱의 딸 디나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그는 디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디나에게 사랑을 고백하였다. 세겜은 자기 아버지 하몰에게 말하였다. "이 처녀를 아내로 삼게 해주십시오." 야곱이 자기의 딸 디나의 몸을 세겜이 더럽혔다는 말을 들을 때에, 그의 아들들은 가축 떼와 함께 들에 있었다. 야곱은 아들들이 돌아올 때까지 이 일을 입 밖에 내지 않았다.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청혼을 하려고, 야곱을 만나러 왔다. 와서 보니, 야곱의 아들들이 이미 디나에게 일어난 일을 듣고, 들에서 돌아와 있었다. 세겜이 야곱의 딸을 욕보여서, 이스라엘 사람에게 부끄러운 일 곧 해서는 안 될 일을 하였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은 슬픔과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있었다. 하몰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 세겜이 댁의 따님에게 반했습니다. 댁의 따님과 나의 아들을 맺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이에 서로 통혼할 것을 제의합니다. 따님들을 우리 쪽으로 시집보내어 주시고, 우리의 딸들도 며느리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섞여서, 여기에서 같이 살기를 바랍니다. 땅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자리를 잡고, 여기에서 장사도 하고, 여기에서 재산을 늘리십시오." Now Dinah, the daughter Leah had borne to Jacob, went out to visit the women of the land. When Shechem son of Hamor the Hivite, the ruler of that area, saw her, he took her and violated her. His heart was drawn to Dinah daughter of Jacob, and he loved the girl and spoke tenderly to her. And Shechem said to his father Hamor, "Get me this girl as my wife." When Jacob heard that his daughter Dinah had been defiled, his sons were in the fields with his livestock; so he kept quiet about it until they came home. Then Shechem's father Hamor went out to talk with Jacob. Now Jacob's sons had come in from the fields as soon as they heard what had happened. They were filled with grief and fury, because Shechem had done a disgraceful thing in Israel by lying with Jacob's daughter--a thing that should not be done. But Hamor said to them, "My son Shechem has his heart set on your daughter. Please give her to him as his wife. Intermarry with us; give us your daughters and take our daughters for yourselves. You can settle among us; the land is open to you. Live in it, trade in it, and acquire property in it."

1 comment:

Won-Min Lee said...

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디나에게 이러난 일들을 보며 매워 안타까워하며 분노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겜은 과연 본인이 그 지역의 통치자였기에 마음데로 디나를 데리고 가서 욕을 보였을까요?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사랑에 빠져서 그런 행위를 범했을까요? 하여튼 세겜은 이 사건 이후로 책임회피는 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아버지 하몰을 동원해서 디나와 그의 가족들을 approach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야곱과 그의 아들을은 세겜과 그의 아버지의 proposal을 받아드려야 했을까요? 만약에 야곱의 식구들과 하몰의 식구들이 함께 섞여서 intermarry를 했을 경우에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셨을까요? 이 시점에서 할례는 왜 중요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