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8 December 2014

Mark 12:35-40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학자들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 36.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친히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37.다윗 스스로가 그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많은 무리가 예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38.예수께서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예복을 입고 다니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좋아하고, 39.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잔치에서는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한다. 40.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삼키고, 남에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한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While Jesus was teaching in the temple courts, he asked, "How is it that the teachers of the law say that the Christ is the son of David? 36.David himself, speaking by the Holy Spirit, declared: "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put your enemies under your feet." ' 37.David himself calls him 'Lord.' How then can he be his son?" The large crowd listened to him with delight. 38.As he taught, Jesus said, "Watch out for the teachers of the law. They like to walk around in flowing robes and be greeted in the marketplaces, 39.and have the most important seats in the synagogues and the places of honor at banquets. 40.They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show make lengthy prayers. Such men will be punished most severely."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한테서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나요 아니면 주님께서 주시는 순수한 마음과 열정으로 나아가고 있나요? 우리는 세상의 눈에 띄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