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September 2015

Colossians 4:12-18

여러분의 동향인이요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에바브라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그는 여러분이 완전하게 되고, 하나님의 모든 뜻에 확신을 가지고 서기를 기도하면서, 늘 여러분을 위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나는 그가, 여러분을 위하여, 그리고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고를 많이 하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사랑하는 의사인 누가와 데마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자매들과 눔바와 그 부인의 집에서 모이는 교회에 문안해 주십시오.여러분이 이 편지를 읽은 다음에는, 라오디게아 교회에서도 읽을 수 있게 하고,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오는 편지도 읽으십시오. 그리고 아킵보에게 "주님 안에서 받은 직분을 유의하여 완수하라"고 일러주십시오. 나 바울이 친필로 문안합니다. 내가 갇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Epaphras, who is one of you and a servant of Christ Jesus, sends greetings. He is always wrestling in prayer for you, that you may stand firm in all the will of God, mature and fully assured. I vouch for him that he is working hard for you and for those at Laodicea and Hierapolis. Our dear friend Luke, the doctor, and Demas send greetings. Give my greetings to the brothers at Laodicea, and to Nympha and the church in her house.After this letter has been read to you, see that it is also read in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and that you in turn read the letter from Laodicea. Tell Archippus: "See to it that you complete the work you have received in the Lord."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Remember my chains. Grace be with you.

1 comment:

Won-Min Lee said...

한 영혼을 주님 안에서 양육하며 제자로 세워가는 일이 쉽지 않음을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wrestle in prayer so that he may stand firm in all the will of God." 또한 제자의 삶이란 한번 시작하고 지치거나 힘들면 내려놓으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주님 안에서 받은 직분을 유의하여 완수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말씀을 받아드리며 선포하는 삶이 세상의 지혜와 노력으로 이루질수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더라면 우리는 율법을 행하는 자들과 무슨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만을 바라보며 나아갈때 끝까지 복음사역자의 삶을 감당할수 있을 것임을 확신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