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1 September 2013

1 Thessalonians 1:1-5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 사람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우리는 여러분 모두를 두고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에 여러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을 굳게 지키는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여 주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말로만 전한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전하였습니다. 우리가 여러분 [가운데서], 여러분을 위하여, 어떻게 처신하였는지를,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Paul, Silas and Timothy, To the church of the Thessalonians in God the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Grace and peace to you. We always thank God for all of you, mentioning you in our prayers. We continually remember before our God and Father your work produced by faith, your labor prompted by love, and your endurance inspired by hope in our Lord Jesus Christ. For we know, brothers loved by God, that he has chosen you, because our gospel came to you not simply with words, but also with power, with the Holy Spirit and with deep conviction. You know how we lived among you for your sake.

1 comment:

Won-Min Lee said...

복음을 말로만 전한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전하였습니다...이 세가지가 내 삶에 나타나고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 말씀을 말로만 전하고 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심으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받아드리고 있는지. 이 세가지가 synthesize가 되서 내 삶에 전해져야지만 복음이 내 삶에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