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3 September 2013

1 Thessalonians 2:1-7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전에 빌립보에서 고난과 모욕을 당하였으나 심한 반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하였습니다. 우리의 권면은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마음이나 속임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검정을 받아서, 맡은 그대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우리는 어느 때든지, 아첨하는 말을 한 일이 없고, 구실을 꾸며서 탐욕을 부린 일도 없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증언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또한, 여러분에게서든 다른 사람에게서든,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한 일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주장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듯이 유순하게 처신하였습니다. You know, brothers, that our visit to you was not a failure. We had previously suffered and been insulted in Philippi, as you know, but with the help of our God we dared to tell you his gospel in spite of strong opposition. For the appeal we make does not spring from error or impure motives, nor are we trying to trick you. On the contrary, we speak as men approved by God to be entrusted with the gospel. We are not trying to please men but God, who tests our hearts. You know we never used flattery, nor did we put on a mask to cover up greed--God is our witness.We were not looking for praise from men, not from you or anyone else. As apostles of Christ we could have been a burden to you, but we were gentle among you, like a mother caring for her little children.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not looking for praise from men, not from you or anyone else... 우리의 믿음생활의 목표와 motivation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와 나를 이끌어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 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니면 세상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 그런것인지 분별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