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September 2013

1 Thessalonians 2:17-20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잠시 여러분을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닙니다. 우리는 얼굴을 마주하고 여러분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에게로 가고자 하였고, 특히 나 바울은 한두 번 가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방해하였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오실 때에, 그분 앞에서, 우리의 희망이나 기쁨이나 자랑할 면류관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But, brothers, when we were torn away from you for a short time (in person, not in thought), out of our intense longing we made every effort to see you. For we wanted to come to you--certainly I, Paul, did, again and again--but Satan stopped us. For what is our hope, our joy, or the crown in which we will glory in the presence of our Lord Jesus when he comes? Is it not you? Indeed, you are our glory and joy.

1 comment:

Won-Min Lee said...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에 우리의 희망이나 기쁨이나 자랑할 면류관이 무엇인지 생각 해 봅니다.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내 자신을 위해 재물과 reputation만을 쌓아가려고만 노력하는 나의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사도 바울 자신에게는 본인이 섬기고 가르쳤던 데살로니가에 있었던 형제 자매들이 영광과 기쁨이었습니다. 나도 사도 바울과 같이 멋진 고백을 언제 할수 있을까 생각 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일에만 focus하고 있는 나의 자신과 시선을 조금씩 변화시켜 주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