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October 2013

2 Thessalonians 3:16-18

평화의 주님께서 친히 언제나 어느 방식으로든지,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나 바울이 친필로 문안합니다. 이것이 모든 편지에 서명하는 표요, 내가 편지를 쓰는 방식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기를 빕니다. Now may the Lord of peace himself give you peace at all times and in every way. The Lord be with all of you.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which is the distinguishing mark in all my letters. This is how I write.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1 comment:

Won-Min Lee said...

바울이 친필로 문안한다는 것은 그만큼 편지를 쓰면서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 한명 한명을 간절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의 말과 편지에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바울은 자기 몸과 마음으로 평생동안 주님의 제자의 역할을 감당 해 왔으며 많은 사람들한테 본보기 역할을 했습니다. 그만큰 "fellow Christian"이란 믿음 안에서 서로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줄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 해 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