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September 2013

1 Thessalonians 3:1-5

그러므로, 우리는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테네에 남아 있기로 하고, 우리의 형제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여러분에게로 보냈습니다. 그것은, 그가 여러분을 굳건하게 하고, 여러분의 믿음을 격려하여, 아무도 이러한 온갖 환난 가운데서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는 대로, 우리는 이런 환난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장차 우리가 환난을 당하게 되리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되었고,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참다 못하여, 여러분의 믿음을 알아 보려고, 그를 보냈습니다. 그것은, 유혹하는 자가 여러분을 유혹하여 우리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So when we could stand it no longer, we thought it best to be left by ourselves in Athens. We sent Timothy, who is our brother and God's fellow workerin spreading the gospel of Christ, to strengthen and encourage you in your faith, so that no one would be unsettled by these trials. You know quite well that we were destined for them. In fact, when we were with you, we kept telling you that we would be persecuted. And it turned out that way, as you well know. For this reason, when I could stand it no longer, I sent Timothy to find out about your faith. I was afraid that in some way the tempter might have tempted you and our efforts might have been useless.

1 comment:

Won-Min Lee said...

when we could stand it no longer...신앙생활과 복음전파를 놓고 생각 해 봤을때 사도 바울은 여러 상황에서 최선을 다 했으며 어려움 가운데서 참고 도 참았음을 볼수 있습니다. 복음을 위한 "all in" 된 삶을 살았던 바울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과 다른 믿음의 형제/자매가 유혹하는 자때문에 죄를 짓고 넘어지는 것을 avoid 하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도 바울의 행위와 삶을 생각 해 봤을때 나의 impatient하고 절제가 없는 모습을 생각 해 보며 다시 한번 주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