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9 October 2013
1 Timothy 2:11-15
여자는 조용히, 언제나 순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합니다.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나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조용해야 합니다.
사실, 아담이 먼저 지으심을 받고, 그 다음에 하와가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아담이 속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고 죄에 빠진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을 지니고, 정숙하게 살면, 아이를 낳는 일로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A woman should learn in quietness and full submission.
I do not permit a woman to teach or to have authority over a man; she must be silent.
For Adam was formed first, then Eve.
And Adam was not the one deceived; it was the woman who was deceived and became a sinner.
But women will be saved through childbearing--if they continue in faith, love and holiness with prop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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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이 말씀을 슬쩍 봤을때 여자한테 불리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생각을 해보면 여자란 그만큼 하나님께서 남자들에게 짝으로 선물 주신것이며 우리가 소중히 내 몸과같이 여겨야 됨을 기억해 됩니다. 여자를 무시하고 짓밟기 보다는 나 자신보다 귀하게 여기며 오가는 말도 조심스럽게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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